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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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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치과 이해박는 집에 대한 단상
작성자
안산이해박는집
작성일
2017.06.01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92
내용

저희 치과 이해박는 집은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치과'를 만들겠다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2009년 '날 것'으로 인테리어를 최소화하고 자원의 낭비를 줄이며 병원에 들어가는 고비용의 인테리어를

저비용의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기 위해 고안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병원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여 저렴하고 질 좋은 진료를 공급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하였습니다. 

그렇게해야 과잉진료를 막고 진료비에서 오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현대미술의 실험정신에다 첨단의료의 과학기술을 접목하기 위한 노력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하나의 미술품을 기획하고 만든다는 개념으로 실천에 옮겨졌습니다.

'병원이 하나의 설치미술'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만들어졌습니다.

 

산드리에를 용접등으로 교체하고 자동 블라인드를 블록으로 대체하였으며 칸막이를

공사판에서 쓰는 철골로 대치하는 등의 실험적인 노력이 실행에 옮겨졌습니다.

 

무엇보다 디스코 나이트크럽으로 불이 난 공간을 그대로 이용하여 스토리텔링으로 살려낸 것이 큰 특징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인테리어를 줄이면서도 기본에 충실한 내용을 포함시켰습니다.

우선 깨끗한 공기와 냉난방을 위한 공조에 많은 정성을 쏟았고 전체적인 '톤앤 매너'를 갖추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블랙, 그리고 그레이로 색이 통일되었고 가구와 캐비넷이 이병원을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이 병원의 이름을 붙이는 데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로프트병원, 즉 창고형병원이라는 낮선 이름이 생겼났습니다.

 

우리는 이병원을 만들어 친환경적인 그래서 자원을 낭비하지않고

환자들에게 진료비 부담을 경감하며 역발상의 창조적 상상력을 보여드리기를 희망하였습니다.

 

그동안 이병원이 많은 환자들의 사랑을 받고 감동을 주는 공간으로 자리잡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그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노력할 생각입니다.

 

이해박는 집원장 김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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