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MENU

치아정보

제목

만나면 서로 나빠지는, 그러나 피할수 있는 '악연' (feat. 치주염 & 당뇨)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0.19
첨부파일0
조회수
163
내용


만나면 서로 나빠지는 치주염, 당뇨는 피할 수 있는 '악연'


치주염은 치과 외래 내원 1순위 질환이다.

전국민의 90%가 평생 한 번 이상 경험할 정도로 흔한 '만성질환'으로 꼽히며 이 지추염은 당뇨와 만나면 고약해진다.

혈당이 높으면 치주질환에 악영향을 끼치며 감염땐 인슐린 저항성을 높혀

방치때는 전신건강까지 위협한다.

주기적인 시케일링으로 예방을 할 수 있다.


치과업계는 당당뇨병 환자나 치주염 환자는 스케일링을 더 자주 받아야 하는만큼 환자의 상태에 따라

건강보험 적용 횟수를 늘려줄 필요가 있다. <머니투데이 김유경 기자>

게시물수정

게시물 수정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삭제게시물삭제

게시물 삭제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