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MENU

치아관리정보

치아관리정보

제목
올바른 양치질 방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7.16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0
내용


1. 적당량의 치약을 싸서 사용 


치약을 짤 때는 칫솔모 길이의 2분의 1에서 3분의 1만큼 사용하시면 됩니다. 
만약 6세 이하의 어린이라면 완두콩 크기만큼만 짜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칫솔모 위에는 도톰하게 언지 말고 안으로 스며들도록 눌러서 짜는 것이 좋습니다. 

2. 칫솔에 물 묻히지 않기 

많은 분들이 뻑뻑하다는 이유로 칫솔에 물을 묻혀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치약에 물을 묻히게 되면 세마제의 농도가 떨어지므로 양치질의 효과가 감소하게 됩니다. 
물을 묻히면 치약의 주성분인 계면활성제로 인해 많은 거품이 발생하게 되어 양치질을 금방 끝내게 되므로 
칫솔에 물을 묻히지 말고 닦는 것이 좋습니다. 

3. 꼼꼼하게 제대로 칫솔질하기

누구나 알다시피 양치질은 하루 세 번, 식후에 바로 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칫솔질을 할 때는 치아와 잇몸사이에 약 45도 각도로 칫솔에 힘을 조금 주어 쓸어내리듯이 닦는 것이 좋습니다. 
치아 안쪽은 칫솔을 세워서 꼼꼼하게 닦아주며 음식물이 잘 끼는 어금니 쪽도 하나하나 꼼꼼하게 닦아주어야 합니다. 
치아 및 잇몸 손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잇몸에서 치아 방향으로 쓸어내듯 칫솔질 하는 것이 좋습니다. 
혓바닥에 낀 설태는 구취의 원인이 되므로 양치질을 할 때 혓바닥까지 깨끗하게 닦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4. 칫솔 뿐 아니라 치실, 구강청결제 사용을 병행

칫솔질로는 제거되지 않는 치아 사이사이의 음식물과 플라그를 치실로 제거하고 
칫솔과 치실로 닿지 않는 부위는 구강청결제를 사용한다면 충치와 치주질환을 유발하는 플라그를 없애는데 효과적입니다. 
실제로 한 실험 결과에서 칫솔과 치실, 구강청결제 3가지를 모두 사용하면 구강 내 세균이 95%이상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
0

게시물수정

게시물 수정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삭제게시물삭제

게시물 삭제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