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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딸들에게 희망을 주는 치과 9호
작성자
작성일
2011.01.25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731
내용


김영환 대표원장은“사회적 약자인 빈곤여성건강의 증진을 위해 노력을 할 수 있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에 공익이 되는 활동을 진행할 의사를 밝혔다.

‘이해박는집’은 조선의 마지막 임금 순종 때 1907년 종로에서 개원한 우리나라 최초의 치과병원의 이름으로, 그 역사성을 고려하여 이번 개원 치과의 상호로 채택했다고 한다.
안산의 ‘이해박는집’은 기존의 틀을 깨고 창고를 병원으로 만들어, 치과에 치료를 받으러 온 사람에게 영국 런던의 테이트 모던 갤러리에 들어온 기분이 들도록 만든다.

이해박는집 병원은 각각 독특한 디자인 컨셉을 도입해 환자들에게 편안함을 주고, 병원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이해박는집’의 직원들은 월급의 일정 부분을 한국여성재단에 기부하여 소외된 여성들을 지원하는 ‘일터나눔’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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